"세계에 경주 알릴 기회"…5G 실시간 중계 시스템 가동보문단지엔 자율주행 셔틀버스…숙박시설엔 AI 통번역기23일 APEC 2025 정상회의에 참석하는 각국 정상들이 사용할 숙소(PRS) 입구에 경호 보안을 위해 가림막이 설치돼 있다. 2025.10.23/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경북 경주소방서 보문119안전센터에서 119대원들이 긴급상황 등에 대비한 출동 훈련을 하고 있다. 보문119안전센터는 오는 31일부터 열리는 APEC 정상회의장과 200여m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다. 2025.10.23/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APEC 정상회의를 앞둔 23일 정상회의장인 경주시 보문단지 일대 도로에서 자율주행 셔틀버스가 운행되고 있다. 2025.10.23/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APEC경북도 경주시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경주APEC정우용 기자 김천시, '자동차튜닝 산업단지·주행시험장' 기공식구자근 "의용소방대 장비·운영비 지원, 건강보호는 국가 책무"김대벽 기자 경주시장 국힘 예비후보 지지도 박병훈 38.3%·주낙영 34.7% 접전이용기 경북교육감 예비후보, "기후위기 교육 강화"관련 기사"여기가 트럼프가 잔 곳이래"…호텔들, 정상회의 '후광효과' 총력한전 "APEC 정상회의 무정전 전력 운영…성공개최 뒷받침"경북도, APEC 인프라 상시 개방…'포스트 경주 프로젝트' 본격화"경북이 K콘텐츠 심장"…APEC서 세계가 반한 20가지 'K''경주 APEC 성공'에 군·경찰·자원봉사자들의 숨은 조력 '빛났다'(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