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철 한전 사장이 APEC 정상회의 관련 전력설비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한전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2025.11.3/뉴스1관련 키워드APEC정상회의한전전력공급경주APEC박영래 기자 돼지 돈사 잇단 화재…불났다 하면 대량 폐사, 왜?국내 재생에너지 발전설비 용량, 석탄발전 첫 추월관련 기사정상회의장에 무정전 전원장치…"첨단 장비로 정전 제로화"한전, 경주 APEC 정상회의 성공개최 위해 6천여명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