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치·실종 의심' 신고 올들어 12건…1년새 4배 늘어최근 캄보디아에서 한국인 대상 취업사기 및 감금 사건 등 각종 범죄에 연루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사진은 15일(현지시간) 캄보디아 프놈펜 주요 범죄 단지로 알려진 원구 단지.(뉴스1 자료) ⓒ News1 DB관련 키워드캄보디아대구경찰청이성덕 기자 "불만 있어서"…대구서 지인 5.5톤 트럭에 불 지른 40대대구 서구, 13일 평리공원서 나무 2090그루 무료 나눔관련 기사캄보디아 거점 범죄조직 뿌리 뽑기 '속도전'…가담자들 처벌 이어져(종합)'베트남 가방 시신' 용의자 2명은 대구·경북 활동 20대 조폭(종합)[단독] '베트남 가방 시신' 용의자 2명은 대구 MZ 조폭경찰, 캄보디아 거점 로맨스스캠 조직 검거…총책 등 26명 송치'캄보디아 사망 대학생' 대포통장 모집책 "출국 제안한 적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