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수련병원 550여명 복귀…"공백 일부 해소 기대"의대 정원 증원에 반발해 병원을 떠난 전공의가 복귀한 1일 오전 대구의 한 대학병원에서 의료진과 환자, 보호자 등이 이동하고 있다. 2025.9.1/뉴스1 ⓒ News1 남승렬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대구전공의수련병원의정 갈등대구 대학병원상급종합병원전공의 지원율남승렬 기자 대구시, '웰니스관광 클러스터' 선정…3년간 27억 투입대구시 '중동 사태 비상경제대응 TF' 가동…에너지 수급 등 점검관련 기사2033년 '지역의사' 만난다…日 의사 95.3%처럼 현지정착 될까연평균 668명 증원…32개 비서울의대 지역의사제로(종합) [의대증원]32개 비서울의대 증원 모두 지역의사제…고교소재지 10년 복무 [의대증원]尹 억지가 만든 '의대 증원' 참사…복지부 우려에도 年2000명 압박개인정보 유출·잇단 교수 사직 등 경북대 국감서 지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