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10일 산격청사에서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전쟁 등 중동 상황과 관련된 지역경제 동향 점검회의를 열고 수출기업 상황·에너지 수급·물가 동향 등을 점검했다. (대구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10/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대구시중동경제 동향 점검회의남승렬 기자 대구시, '웰니스관광 클러스터' 선정…3년간 27억 투입노란봉투법 시행 첫날…대구 노동계 "원청 교섭 시대 열려" 반색관련 기사이스라엘-이란 전면전 우려…대구서도 "전쟁 중단" 한목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