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박진우 대구신용보증재단 이사장(왼쪽 두번째)과 배광식 대구 북구청장(가운데)이 소상공인 경영안정 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 뒤 협약서를 펼쳐 보이고 있다.(대구신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대구신보소상공인경영안정자금김종엽 기자 대구·경북 경매 신청 6개월 만에 최저…40·50대가 매수 주도대구신보, 북구 소상공인에 경영안정자금 15억 특례 보증관련 기사대구신보, 북구 소상공인에 경영안정자금 15억 특례 보증대구 6개 기관·단체, '다함께 상생금융 협약…"소상공인 지원"대구신보, 남구 소상공인에 경영안정자금 20억 특례 보증대구신보, 중구 소상공인에 경영안정자금 30억 특례 보증대구신보, 달서구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96억 특례 보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