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우 대구신용보증재단 이사장(오른쪽)과 이태훈 달서구청장(가운데), 최상수 iM뱅크 기관영업그룹 부행장이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협약서를 펼쳐 보이고 있다.(대구신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대구신보달서구소상공인경영안정자금특례 보증김종엽 기자 베트남, 日 제치고 대구·경북 3대 교역국 부상…지난해 41.3억달러대구 아파트 매매가 116주 연속 하락…전셋값은 21주째↑관련 기사대구신보 보증잔액 3조 돌파…지역경제 버팀목 역할 '톡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