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보증에 보증료 우대…중구는 이자 2% 지원박진우 대구신용보증재단 이사장(오른쪽)과 류규하 중구청장(가운데), 류덕진 iM뱅크 중구청지점장이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협약서를 펼쳐 보이고 있다.(대구신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대구신보중구소상공인경영안정자금특례 보증김종엽 기자 대구·경북 경매 신청 6개월 만에 최저…40·50대가 매수 주도대구신보, 북구 소상공인에 경영안정자금 15억 특례 보증관련 기사"대출부실·보은인사 논란"…한성숙 '종감'서 내놓을 대답은케이뱅크, 대구신보와 맞손…대구 지역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대구신보 보증잔액 3조 돌파…지역경제 버팀목 역할 '톡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