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우 대구신용보증재단 이사장(왼쪽 네번째)과 조재구 남구청장(가운데)이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협약서를 펼쳐 보이고 있다.(대구신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대구신보남구소상공인경영안정자금20억 특례 보증김종엽 기자 사망사고 발생 대구 아파트 화재 4곳 모두 '스프링클러 없었다'대구 아파트 매매가 119주 연속 하락…전셋값은 24주째↑관련 기사'최대 2000만원 대출'…대구신보-남구, 소상공인 특례보증 협약대구신보 보증잔액 3조 돌파…지역경제 버팀목 역할 '톡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