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우 대구신용보증재단 이사장(왼쪽)과 배광식 북구청장(가운데), 김대수 iM뱅크 북구청지점장이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협약서를 펼쳐 보이고 있다.(대구신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대구신보북구청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특례 보증김종엽 기자 대구·경북 경매 신청 6개월 만에 최저…40·50대가 매수 주도대구시·창조경제센터, C-Lab 18기 4월9일까지 모집관련 기사대구신보, 북구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30억 특례 보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