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후 경북 영천시 금호읍 구암리 채신공단에 있는 한 화학물질 취급 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내부 폭발로 수백 미터 떨어진 편의점 유리창이 깨져 있다. 2025.8.3/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3일 오후 경북 영천시 금호읍에 있는 화학물질 취급 공장에서불이 나 소방 당국이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중이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3/뉴스1관련 키워드영천화재폭발화학원료 제조 공장남승렬 기자 대구자치경찰위원회, 올해 '일상안전 5대 치안정책' 추진대구시 신청사 국제설계공모 당선작 설계 10월까지 확정공정식 기자 '1년만에 또' 의성 산불, 3시간만에 진화…가슴 쓸어내린 주민들, 집으로"고향 대구 위해"…이승엽, 대구시의사회 홍보대사 위촉관련 기사소방청, 전국 화장품 제조업 공장 전수 안전검사화학사고는 늘고 예산은 줄고…지원사업 중도포기 1년새 50% 급증영천 화장품 공장 폭발사고 폐수로 인근 저수지 물고기 떼죽음영천시, '채신공단 폭발' 피해 기업 34곳에 복구비 등 긴급지원'4명 사상' 영천 화장품공장 폭발 사고…경찰·소방 등 합동 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