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전 경북 영천시 금호읍 채신공단에서 발생한 공장 폭발 화재 사고와 관련 행안부 국립재난안전연구원, 대구지방환경청, 대구고용노동청, 국과수, 경찰, 소방, 한국전기안전공사 등 관계자들이 합동감식을 진행하고 있다. 2025.8.5/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신성훈 기자 안동시, 2월1일부터 택시요금 인상…중형 기본요금 4000원→4500원"의성 산불, 쓰레기 소각 때문인 것 같다…밭에서 시작" 주민 증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