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전 경북 영천시 금호읍 채신공단에서 발생한 공장 폭발 화재 사고와 관련 행안부 국립재난안전연구원, 대구지방환경청, 대구고용노동청, 국과수, 경찰, 소방, 한국전기안전공사 등 관계자들이 합동감식을 진행하고 있다. 2025.8.5/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신성훈 기자 '매화 만개한 봄밤'…안동 도산서원 20~29일 야간 개장경북 경산서 잡풀 소각하다 농막·승합차 불…40분 만에 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