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천시 금호읍 채신공단에서 발생한 공장 폭발 화재 사고와 관련 행안부 국립재난안전연구원, 대구지방환경청, 대구고용노동청, 국과수, 경찰, 소방, 한국전기안전공사 등 관계자들이 합동감식을 진행하고 있다. 2025.8.5/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환경예산화학사고국정감사인명피해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트럼프·시진핑, 백악관서 정상회담…이번 주(21~27일) 주요 일정정부 조사 폐수사업장 10곳 중 7곳서 허가증에 없는 유해물질 나왔다관련 기사작년 온실가스 총배출 6억8571만톤 '0.9%↓'…산불에 순배출 0.5%↑관세청, 미래성장혁신위 개최…관세행정 혁신 속도낸다[인사] 충북도화학사고 4년새 67→155건…안전지원 예산은 36% 줄었다울산시, 'IBK기업은행·에기평·석유관리원' 유치에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