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선풍기·선글라스·부채·시원한음료 등 각양각색폭염이 계속된 1일 대구 중구 동성로를 찾은 남아공 출신의 아산다(27·여) 씨가 뜨거운 태양을 피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 News1 공정식 기자폭염이 계속된 1일 대구 중구 동성로에서 시민들이 양산을 펼쳐 뙤약볕을 가린 채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5.8.1/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폭염이 계속된 1일 대구 중구 동성로에서 시민들이 양산을 펼쳐 뙤약볕을 가린 채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5.8.1/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폭염이 계속된 1일 대구 중구 동성로에서 한 시민이 부채로 뙤약볕을 가린 채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5.8.1/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폭염이 계속된 1일 대구 중구 동성로에서 한 시민이 휴대용 선풍기 바람을 맞으며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5.8.1/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폭염이 계속된 1일 대구 중구 동성로에서 한 시민이 선글라스로 따가운 햇볕을 가린 채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5.8.1/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폭염이 계속된 1일 대구 중구 동성로에서 한 어린이가 선글라스로 따가운 햇볕을 가린 채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5.8.1/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폭염이 계속된 1일 대구 중구 동성로에서 한 시민이 휴대용 선풍기 바람을 맞으며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5.8.1/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폭염이 계속된 1일 대구 중구 동성로에서 한 시민이 휴대전화로 뙤약볕을 가린 채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5.8.1/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폭염이 계속된 1일 대구 중구 동성로에서 한 시민이 목걸이형 선풍기 바람을 맞으며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5.8.1/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폭염이 계속된 1일 대구 중구 동성로에서 시원한 음료를 손에 든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5.8.1/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폭염이 계속된 1일 대구 중구 동성로에서 한 시민이 서류 봉투로 뙤약볕을 가린 채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5.8.1/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폭염이 계속된 1일 대구 중구 동성로에서 시민들이 양산을 펼쳐 뙤약볕을 가린 채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5.8.1/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여름폭염대프리카불볕더위.찜통더위공정식 기자 대구시-DGIST, AI 특화 '수성알파시티캠퍼스' 조성 협약'우수 인재 모십니다' 일본 IT 기업에서 찾아오는 이 대학은?관련 기사대구 40.9도 펄펄…"피부 타는 듯, 생명 위협 느낄 정도"'피서 아닌 피신' '백사장도 뜨거워'…첫 '42도대' 최강 폭염에 피서지 북적"피서보다 피신에 가깝죠"…42.5도 불볕이 바꾼 전국 피서지 풍경(종합)"백화점이 최고 피서지"…'대프리카' 무더위에 동성로마저 한산40도 턱밑 더위에 시민들 '사투'…쪽방촌, 전기료 걱정에 '한숨'(종합3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