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서 아닌 피신' '백사장도 뜨거워'…첫 '42도대' 최강 폭염에 피서지 북적

양산 국내 첫 42도대 최고 기록·경주 40.2도·광양 40.3도(종합2보)
놀 곳 아닌 더위 피할 곳 찾는다…극한 폭염에 곳곳 인명사고도

본문 이미지 - 기록적인 폭염 속 피서 절정기를 맞은 2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들이 물놀이를 즐기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6.8.2 ⓒ 뉴스1 윤일지 기자
기록적인 폭염 속 피서 절정기를 맞은 2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들이 물놀이를 즐기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6.8.2 ⓒ 뉴스1 윤일지 기자

본문 이미지 - 연일 35도 안팎의 폭염이 이어진 2일 서울시내 한 쇼핑몰이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폭염의 날씨로 시민들이 식당가와 카페, 영화관이나 각종 체험 공간이 모여있는 쇼핑몰 실내에서 모든 일정을 보내며 더위를 피하는 이른바 '몰캉스'가 급부상하고 있다. 2026.8.2 ⓒ 뉴스1 이호윤 기자
연일 35도 안팎의 폭염이 이어진 2일 서울시내 한 쇼핑몰이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폭염의 날씨로 시민들이 식당가와 카페, 영화관이나 각종 체험 공간이 모여있는 쇼핑몰 실내에서 모든 일정을 보내며 더위를 피하는 이른바 '몰캉스'가 급부상하고 있다. 2026.8.2 ⓒ 뉴스1 이호윤 기자

본문 이미지 - 휴가철을 맞은 2일 경기도 양주시 송추계곡을 찾은 시민들이 물놀이를 즐기며 휴일을 보내고 있다. 2026.8.2 ⓒ 뉴스1 김성진 기자
휴가철을 맞은 2일 경기도 양주시 송추계곡을 찾은 시민들이 물놀이를 즐기며 휴일을 보내고 있다. 2026.8.2 ⓒ 뉴스1 김성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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