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 기온 36도를 기록한 2일 오후 시민들이 대구의 한 구청 주민 쉼터를 찾아 무더위를 피하고 있다. 2025.7.2/뉴스1 남승렬 기자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 특보가 발효된 2일 오후 대구 달서구 테마파크 이월드 83타워 아이스링크를 찾은 청소년들이 무더위를 피해 스케이트를 즐기고 있다. 2025.7.2/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대구대프리카폭염가마솥더위한증막동성로날씨무더위남승렬 기자 대구시, 봄철 미세먼지 불법배출 합동점검 위반업소 9곳 적발민주당 대구시당 "정청래·김부겸 회동 환영…金 결단 감사"관련 기사[화보] "8월, 진짜 여름"…대구 동성로엔 '폭염 아이템' 총출동"돌아오라 양심양산" 대구 구·군 '폭염 필수템' 양산 회수율 '0''안동 길안 37.7도' 꺾이지 않는 대구·경북 폭염 기세(종합)'안동 길안 36.9도'…꺾이지 않는 대구·경북 폭염"대프리카 덥네요" "이 정도 더위쯤"…대구 외국인유학생의 여름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