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 기온 36도를 기록한 2일 오후 시민들이 대구의 한 구청 주민 쉼터를 찾아 무더위를 피하고 있다. 2025.7.2/뉴스1 남승렬 기자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 특보가 발효된 2일 오후 대구 달서구 테마파크 이월드 83타워 아이스링크를 찾은 청소년들이 무더위를 피해 스케이트를 즐기고 있다. 2025.7.2/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대구대프리카폭염가마솥더위한증막동성로날씨무더위남승렬 기자 김위상 "광역상수도 10곳 중 7곳 20년 이상 노후…50년 이상도 105㎞"대구시, 추석 연휴 취약 어르신 3만2159명에 비상 돌봄체계관련 기사'대프리카' 늦더위에 마스터즈육상대회 비상…대구의사회 의무 지원대구 40.9도 펄펄…"피부 타는 듯, 생명 위협 느낄 정도"'피서 아닌 피신' '백사장도 뜨거워'…첫 '42도대' 최강 폭염에 피서지 북적"피서보다 피신에 가깝죠"…42.5도 불볕이 바꾼 전국 피서지 풍경(종합)"백화점이 최고 피서지"…'대프리카' 무더위에 동성로마저 한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