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35.8도로 폭염특보 8일째7월 마지막 휴일 대구·경북의 낮 최고 기온이 36.9도까지 치솟는 등 '대프리카(대구+아프리카)' 불볕더위가 맹위를 떨치고 있다. 사진은 이날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들이 물놀이를 즐기는 모습. 2025.7.27/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대프리카폭염김종엽 기자 대구경북디자인진흥원, 디자인 기업 지원사업 추진…46억 투입대구 6개 기관·단체, '다함께 상생금융 협약…"소상공인 지원"관련 기사[화보] "8월, 진짜 여름"…대구 동성로엔 '폭염 아이템' 총출동"돌아오라 양심양산" 대구 구·군 '폭염 필수템' 양산 회수율 '0''안동 길안 37.7도' 꺾이지 않는 대구·경북 폭염 기세(종합)"대프리카 덥네요" "이 정도 더위쯤"…대구 외국인유학생의 여름나기"이건 학대, 너무 불쌍"…대구 폭염에 실외기 15대 앞 11년째 방치된 백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