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소심 판결 부당성·트라우마 고통 알리려는 것"포항시가 2017년 11월15일 발생한 규모 5.4 촉발지진의 정신적 피해보상 소송 상고심을 앞두고 50만 시민들의 호소문을 대법원에 제출했다.2025.6.11/뉴스1 민경석 기자 관련 키워드포항시촉발지진상고심대법궐기대회시민 대토론회최창호 기자 울릉의료원에 공중보건의 7명 신규 배치…기존 9명 근무 종료1~3월 경주 찾은 외국인 관광객 24만명…작년보다 7.8%↑관련 기사포항시, 촉발지진 피해보상 소송에 김창석 전 대법관 추가 선임포항 촉발지진 지열발전소 관계자 등 5명 15일 첫 형사재판포항시, 촉발지진 손해배상 대법 상고심 앞두고 전문가 자문위 개최"촉발지진 정신적 피해보상하라"…포항서 토론회·궐기대회'포항 촉발지진' 대법 판결 앞두고 토론회…"항소심 편파 판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