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소심 판결 부당성·트라우마 고통 알리려는 것"포항시가 2017년 11월15일 발생한 규모 5.4 촉발지진의 정신적 피해보상 소송 상고심을 앞두고 50만 시민들의 호소문을 대법원에 제출했다.2025.6.11/뉴스1 민경석 기자 관련 키워드포항시촉발지진상고심대법궐기대회시민 대토론회최창호 기자 에스포항병원, 취약계층 찾아 의료 봉사 활동포항포은도서관, 여름방학 '메이커·웹툰' 무료 프로그램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