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경북 포항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전문가 자문위원회 모습 .(뉴스1 자료)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포항시상고심대법촉발지진손해배상최창호 기자 울릉의료원에 공중보건의 7명 신규 배치…기존 9명 근무 종료1~3월 경주 찾은 외국인 관광객 24만명…작년보다 7.8%↑관련 기사포항 촉발지진 지열발전소 관계자 등 5명 15일 첫 형사재판'포항 촉발지진' 대법 판결 앞두고 토론회…"항소심 편파 판결"포항 촉발지진 배상 항소심 패소…50만 시민, 대법에 '고통 호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