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보상' 대법 상고심 앞두고 인과관계 여부 관심포항11·15촉발지진 범시민대책위원회(범대위)가 지난 5월21일 포항시청에서 포항지진 정신적 위자료 청구소송 기각 판결과 관련한 입장을 밝혔다. 범대위는 "2017년 11월15일 포항에서 발생한 규모 5.4 지진은 산자부가 진행한 지열발전소에서 촉발된 지진"이라며 "재판부가 1심 판결을 뒤집은 것을 이해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2025.5.2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포항. 포항촉발지진첫 형사재판대구지법 포항지원최창호 기자 울릉의료원에 공중보건의 7명 신규 배치…기존 9명 근무 종료1~3월 경주 찾은 외국인 관광객 24만명…작년보다 7.8%↑관련 기사포항촉발지진 형사 재판 첫 증인심문…책임자 처벌 촉구(종합)포항 촉발지진 첫 형사재판…이강근 서울대교수 등 증인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