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후 경북 포항시 북구 육거리 실개천에서 열린 포항지진 정신적피해보상 항소심 기각 판결에 항의하는 대시민 궐기대회에서 시민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5.6.13/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12일 경북 포항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포항지진 대시민 토론회 '그 날'에 앞서 참석자들이 대구고법 항소심 기각 판결 항의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포항시와 시민공동소송단은 항소심 판결에 불복, 대법원에 상고했다.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포항시2017 촉발지진항소심패소대법원.상고최창호 기자 체력단련 강행에 근육 손상 재발 해병대 병사…의병 제대 부결주낙영 경주시장 "APEC 후속 사업 지원해 달라" 경북도에 요청관련 기사박용선 시장, 2017년 촉발지진 사법부 판단과 별개로 시민회복에 최선8년 전 포항 촉발지진 관련자들, 형사 재판 1심서 모두 무죄(종합)포항지진 정신적피해보상 법률대리인, 청구원인 변경신청서 제출포항시, 촉발지진 피해보상 소송에 김창석 전 대법관 추가 선임'포항 촉발지진' 대법 판결 앞두고 토론회…"항소심 편파 판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