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산불 피해를 입은 경북 영덕군 영덕읍 화수리에 이재민들이 사용할 임시 조립식 주택이 설치되고 있다. 영덕군은 이달 말까지 조립식 주택 기반 시설 조성을 마친 후 6월 초부터 순차적으로 입주시킬 계획이다. (독자 제공. 제판매 및 DB 금지) 2025.5.8/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영덕군임시주택설치모듈러 주택최창호 기자 포항시, 범우·에코프로HN과 이차전지 염폐수처리 기술개발사업 협약포항 청림·일월동에 106억 들여 '맑음 마을' 조성관련 기사경북도, 산불 이재민에 전기료 지원…겨울철 월 최대 40만원육군 '컨테이너 임시 생활관' 재검토…모듈러 주택 임대 검토한다[르포]추석 앞둔 영덕 괴물산불 이재민들 "자식들 오지 말라 했죠"경북 산불 이재민에 최대 1.2억 지원…"집 짓는 데 턱없이 부족"'괴물 산불' 이재민 대상 조립주택 공급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