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 피해를 입은 경북 영덕군 영덕읍 매정리 초교 앞에 경북도가 지원한 모듈러주택 40동이 설치됐다. 2025.5.2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김대벽 기자 대구 군위군, 올해 자동차세 1만4409건·27억 부과경북농기원 "산불 피해지역 사과 생산량 최대 83% 급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