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함지산 산불 발생 이틀째인 29일 대구 북구 팔달초등학교에 설치된 대피소에서 이재민들이 휴식을 취하고 있다. 2025.4.29/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대구북구대형산불함지산이성덕 기자 "친구들에게 자랑할래요"…대구 떡볶이 축제에 푹 빠진 대만 관광객들'5·18 폭동' 글 유죄 뒤집히자…"대구만 오면 무죄냐" 질타 나온 이유?관련 기사물길 다시 정비한 대구 노곡동…침수 막기 위해 수문 운영 바꿨다코 앞 닥친 장마에 산불 피해지역 비상…경북도 재난대응계획 가동김승룡 소방청장 "재난 대응체계 전면 개편"…첨단장비·이송체계 혁신산불 국가위기경보 '경계' 상향…대구시, 비상근무 돌입포항시 '대형 산불 주의보' 발령…특수진화대 전진 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