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29일 전국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경계' 단계로 상향됨에 따라 비상근무 체계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지난해 4월 대구 북구 노곡동 함지산에서 발생한 산불. 2025.4.28 ⓒ 뉴스1 자료 사진관련 키워드대구시산불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남승렬 기자 [오늘의 날씨] 대구·경북(8일, 일)…아침 기온 영하권, 추위 지속구미라면축제 올해도 흥행 조짐…'별미라면' 2.2만 그릇 팔려관련 기사대구시, 사상 첫 1월 산불위기 '경계' 발령에 "선별적 입산 통제"대구 달성군, '비슬산 참꽃문화제' 전면 취소"팔공산을 명품 국립공원으로"…정부, 노후시설 개선 등 5년간 집중 지원산불재난 위기경보 '경계'…식목일·청명·한식 앞두고 산불 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