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29일 전국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경계' 단계로 상향됨에 따라 비상근무 체계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지난해 4월 대구 북구 노곡동 함지산에서 발생한 산불. 2025.4.28 ⓒ 뉴스1 자료 사진관련 키워드대구시산불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남승렬 기자 김부겸, 30일 대구 2·28기념중앙공원서 대구시장 출마 선언대구도시철도 '시니어 안전지킴이' 신속 대응 에스컬레이터 피해 막아관련 기사대구시, 사상 첫 1월 산불위기 '경계' 발령에 "선별적 입산 통제"대구 달성군, '비슬산 참꽃문화제' 전면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