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29일 전국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경계' 단계로 상향됨에 따라 비상근무 체계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지난해 4월 대구 북구 노곡동 함지산에서 발생한 산불. 2025.4.28 ⓒ 뉴스1 자료 사진관련 키워드대구시산불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남승렬 기자 추경호, 구청장·군수 당선인과 정책 간담회…"시정 운영 위해 소통""AI 창업가 기른다"…대구시, 동대구벤처밸리 '인공지능 테크포트'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