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 2시 1분쯤 대구 북구 노곡동 함지산에서 불이 나 연기가 바람을 타고 도심으로 번지고 있다. 2025.4.28/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대구북구함지산대형산불이성덕 기자 대구 지하철 참사 희생자 '수목장' 갈등…접점 못 찾아'2조 피해' 의성 산불 실화자 집행유예…산림당국 손배 청구할까관련 기사초대형 헬기 'S-64' 조종사 부재·부품 지연…"무용지물" 집중 질타'야간운용 가능' 산림청 헬기 7대 있지만 한번도 투입 안해, 왜?경찰, 나흘간 축구장 440개 규모 태운 60대 남성 불구속 송치폭우에 침수된 대구 노곡동 쓰레기 5.3톤…시, 조사 착수"노곡동 침수, 배수펌프장 제진기 작동 오류 탓…업무 태만 '인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