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정확한 원인 조사 중…재발 방지책 마련""함지산 산불 영향 없어"18일 오전 대구 북구 노곡동 빗물펌프장에서 시설 관계자들이 집게크레인을 동원해 전날 집중호우 때 쌓인 쓰레기와 나뭇가지 등을 제거하고 있다. 2025.7.18/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17일 오후 대구 북구 노곡동 마을이 집중호우에 침수돼 119구조대가 고립된 주민을 구조하기 위해 구명보트를 타고 마을로 들어가고 있다. 2025.7.17/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대구북구노곡동침수이성덕 기자 대구 서구 주민들, 김상훈 의원에 "악취 해결 약속 지켜야"검찰, 정장수 대구 중구청장 예비후보 항소심서 벌금 200만원 구형관련 기사기후위기 현실화…산업·에너지 구조 전환 속도[2025경제결산]⑥노곡동 배수펌프장 관리 대구시로 일원화…"상습 침수 근본 해결"경찰, 나흘간 축구장 440개 규모 태운 60대 남성 불구속 송치3년간 車 침수 사고 73% 수도권 집중…SUV보다 세단형 취약대구시 구·군의회 의장 9명 "집중호우 때 워크숍 떠나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