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 6월부터 임시주택 공급 예정영덕군이 초대형 산불 발생 한달째인 25일 이재민들에게 안정된 주거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영덕군 지품면 산안리에서 포클레인이 불에 탄 주택을 철거하고 있다.(영덕군 제공, 제판매 및 DB 금지).2025.4.25/뉴스1 지난 3일 경북 영덕군 노물리에서 어촌계장이 산불 피해지역을 둘러보고 있다. 2025.4.3/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영덕산불초대형산불영덕피해이재민최창호 기자 진해발 '벚꽃길' 제주 지나 강릉까지…전국 '분홍 물결' 시작(종합)영덕풍력발전기 남은 블레이드 추락…합동감식 일정 미정관련 기사경북도, 산림투자선도지구 추진…산불 피해지 '투자거점' 육성경북산불 1년…정부 "지원금 89% 지급, 복구 42.7% 진행"경북 산불 1년…"불은 꺼졌지만 삶은 아직 돌아오지 않아"재난 현장 맞춤형 임시주택 지원…현장조립형 방식 도입정부, 설 앞두고 이재민 지원 점검…재난지원금 89.4% 지급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