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 6월부터 임시주택 공급 예정영덕군이 초대형 산불 발생 한달째인 25일 이재민들에게 안정된 주거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영덕군 지품면 산안리에서 포클레인이 불에 탄 주택을 철거하고 있다.(영덕군 제공, 제판매 및 DB 금지).2025.4.25/뉴스1 지난 3일 경북 영덕군 노물리에서 어촌계장이 산불 피해지역을 둘러보고 있다. 2025.4.3/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영덕산불초대형산불영덕피해이재민최창호 기자 '돌아온 황어' 포항 학산천 생태하천 산책 중이던 시민 촬영포항 동계전지훈련 탁구 스토브리그 19~23일 장량초교서관련 기사경북도, 산불 이재민에 전기료 지원…겨울철 월 최대 40만원김해인 울진해경 구조대장 '대한민국 공무원상' 수상경북도 "'농업대전환' 통해 농정 혁신 견인"경북 산불 9개월 지났는데 '2527세대 주민' 아직도 임시 거주경북 대형 산불 피해 주민 "산불 진상규명 위한 국정조사 실시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