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3월 초대형 산불 때 영덕군 주민 61명 구조이재명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열린 제11회 대한민국 공무원상 수상자인 경북 울진해양경찰서 김해인 구조대장에개 상을 수여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울진해양경찰서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지난 3월 경북 의성에 발생한 산불이 영덕군 경정리 해안으로 번진 모습. (뉴스1 자료 및 DB금지) 2026.1.7/뉴스1관련 키워드김해인 울진해경 구조대장제11회 대한민국 공무원상최창호 기자 이강덕 경북지사 예비후보 "도민 소득 4만 달러 시대 열 것"포항해경, '유가 폭등' 편승 석유 불법 유통 특별 단속관련 기사해경 김해인·최치용 경감, 대한민국 공무원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