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법 공포로 내년부터 복구 속도"응급복구 끝났지만 삶 복구는 멀어"지난 3월24일 경북 의성군 점곡면 윤암리 야산 아래 민가에서 강풍을 타고 산불이 번지자 출동한 경북 119산불특수대응단 대원들이 불과 사투를 벌이고 있다. 2025.3.24/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지난 4월2일 경북 경산시 영남대 박정희새마을대학원 앞에서 열린 '경북 산불 피해 복구 지원 모금'에 동참한 외국인 유학생들이 이재민을 위해 준비한 성금을 모금함에 넣기 위해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2025.4.2/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경북 대형 산불산불특별법김대벽 기자 이철우·김재원, 경북지사 2차 토론…"성과 vs 변화"경북도민체전 3일 안동·예천서 개막…선수단 1만2000명 참가관련 기사임이자·이달희, 이철우 경북지사 캠프 공동선대위원장 합류경북도, 산불 피해 추가 지원…사각지대 해소 총력경북도, 산림투자선도지구 추진…산불 피해지 '투자거점' 육성경북산불 1년…정부 "지원금 89% 지급, 복구 42.7% 진행"[경북 산불 1년-下] 봄철 산불 비상…정부 '대형산불 특별대책'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