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신생아 사진과 부적절한 문구를 올려 아동학대 논란이 일었던 대구가톨릭대병원 신생아중환자실 간호사 사건과 관련된 경찰 수사가 속도를 내고 있다. 사진은 해당 간호사가 SNS에 올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대구가톨릭대병원간호사아동학대대구 대학병원대구경찰청신생아 학대압수수색남승렬 기자 '초박빙' 김부겸·추경호, 첫 토론회서 TK신공항·통합 무산 놓고 설전박근혜, 23일 추경호와 칠성시장 방문…보수 결집 힘 실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