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신생아 사진과 부적절한 문구를 올려 아동학대 논란이 일었던 대구가톨릭대병원 신생아중환자실 간호사 사건과 관련된 경찰 수사가 속도를 내고 있다. 사진은 해당 간호사가 SNS에 올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대구가톨릭대병원간호사아동학대대구 대학병원대구경찰청신생아 학대압수수색남승렬 기자 장대높이뛰기 김철균, 'WMAC대구2026' 대한민국 첫 金 수확"우수 연구자 선점"…경북대, 교수초빙 인재풀 시스템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