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행 가담 2명 추가 특정…인사위 개최 검토"대구 한 상급종합병원 신생아중환자실 간호사가 SNS에 신생아 사진과 의료진이 하기엔 부적절한 문구를 올려 아동학대 논란이 일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대구신생아 학대대구가톨릭대병원간호사낙상 마렵다대구경찰청남승렬 기자 대구시, 베트남 다낭시와 관광·정보통신 협력 강화 MOU대구 시민단체 "지방의원 해외연수 폐지 공약해야"관련 기사공공의료 황폐화…시민단체, 올해 '대구·경북 10대 복지뉴스' 선정"홍준표는 법 위에 있나"…대구경찰청 국감서도 도마"낙상 마렵다"…신생아 중환자실서 환아 학대 간호사 3명 송치대구가톨릭대병원 '아동학대 의혹' 간호사 2명 추가 고소'신생아 학대 의혹' 대구가톨릭대병원 간호사 파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