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신생아 사진과 부적절한 문구를 올려 아동학대 논란이 일었던 대구가톨릭대병원 신생아중환자실 간호사가 파면됐다. 사진은 해당 간호사가 SNS에 올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대구가톨릭대병원간호사파면아동학대남승렬 기자 [오늘의 날씨] 대구·경북(11일, 일)…아침 최저 -15도 한파 기승대구교육청, 16일까지 인성교육 체험학습기관 안전영향평가 실시관련 기사대구가톨릭대병원 '아동학대 의혹' 간호사 2명 추가 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