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근섭·이소영·윤창진·나순단 작가 참여…30일까지 전시대구와 부산를 기반으로 국내외에서 활동하는 작가 4명의 그룹전 '빛의 서막'(The Prelude of Light)전(展)이 오는 30일까지 대구 중구 종로 복합문화공간 '갤러리 몬'에서 진행된다. 이지는 전시회 포스터. (갤러리 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대구전시회갤러리 몬빛의 서막대구 종로복합문화공간대구 문화남승렬 기자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 "대구·경북 행정통합 중단돼 안타깝다"이진훈 "멈춘 도시 다시 움직이도록"…대구 수성구청장 재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