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서 3500여명 보름째 집에 못 돌아가…임시주택 내달 설치

1270여억원 들여 임시주택 2880여채 설치 예정

경북도는 오는 5월까지 초대형 산불 피해로 대피 생활이 길어지고 있는 이재민들을 위한 임시주택 2880여채를 설치할 계획이다.. 사진은 안동시 일직면 망호리 권정생어린이문학관 앞에 산불 피해 이재민을 위한 모듈러 주택를 설치하는 모습. ⓒ News1 공정식 기자
경북도는 오는 5월까지 초대형 산불 피해로 대피 생활이 길어지고 있는 이재민들을 위한 임시주택 2880여채를 설치할 계획이다.. 사진은 안동시 일직면 망호리 권정생어린이문학관 앞에 산불 피해 이재민을 위한 모듈러 주택를 설치하는 모습. ⓒ News1 공정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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