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경북 영덕군 산불 이재민 대피소인 영덕국민체육센터에 이재민들이 아침을 시작하고 있다. 이재민들은 "근육통과 두통 등을 호소하며 하루 빨리 집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지원해 주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5.4.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영덕군산불이재민군민안전보험금사망자후유장해최창호 기자 포항 군부대 사격장에서 산불…3시간 만에 주불 진화진해발 '벚꽃길' 제주 지나 강릉까지…전국 '분홍 물결' 시작(종합)관련 기사"사는 게 사는 게 아냐, 숯검정 산 보면 눈물만"경북산불 1년…정부 "지원금 89% 지급, 복구 42.7% 진행"경북 산불 1년…"불은 꺼졌지만 삶은 아직 돌아오지 않아"재난 현장 맞춤형 임시주택 지원…현장조립형 방식 도입정부, 설 앞두고 이재민 지원 점검…재난지원금 89.4% 지급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