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지역 산림 피해 4만8000㏊, 여의도 166배 경북 주불 진화 후 잔불 정리…경남 산청에 헬기 55대28일 안동시 임하면 마을에 산불 피해 흔적이 남아있다. 2025.3.28/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전국 곳곳에 산불이 발생하고 있는 28일 오전 경남 산청군 구곡산 일대에서 산불 진화 헬기가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5.3.28/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경북 산불경남 산불대형산불이재춘 기자 [오늘의 날씨]대구·경북(10일, 토)…비나 눈, 낮 최고 3~10도[오늘의 날씨] 대구·경북(9일,금)…낮부터 기온↑, 최고 4~9도한송학 기자 '월아산 숲속의 진주' 올해 방문객 목표 70만명거창군, '디지털 농업·정주여건 개선'으로 인구 감소 위기 돌파관련 기사강풍주의보 속 전국 곳곳 산불…경북 의성 산불로 한때 주민 대피(종합)전국 강풍 피해 속출…간판 추락 1명 사망, 산불 잇따라(종합2보)간판 떨어져 행인 숨지고 대형 산불까지…전국 곳곳 강풍 피해(종합)소방청장 대행 "산불 지휘체계 일원화…권역별 대응단 설치"건조특보 지속…산림청 산불진화헬기 전진배치 등 대비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