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 속에서 움튼 희망…이재민·소방대원 향해 전국서 모여경북 의성 산불이 사흘째 이어지고 있는 24일 의성군의 한 야산에서 소방대원들이 진화작업을 펼치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24/뉴스1 ⓒ News1 신성훈 기자관련 키워드대형산불의성 산불영양군경북소방본부소방대원산불영덕남승렬 기자 대구자치경찰위원회, 올해 '일상안전 5대 치안정책' 추진대구시 신청사 국제설계공모 당선작 설계 10월까지 확정최창호 기자 포항 흥해 들녘 떠났던 큰기러기 다시 날아와…올 들어 5차례 목격작년 한해 5020만명 경주 찾았다…"APEC 시너지"관련 기사경북 산불 이재민 임시주택 '전기화재 취약'…지자체, 안전진단 나서경북 산불 9개월 지났는데 '2527세대 주민' 아직도 임시 거주경북 산불 6개월…이재민 4257명 아직 컨테이너 등에 거주'괴물 산불' 경북 5개 시군 소기업·소상공인 10곳 중 9곳 '직간접 피해'경북 '새뜰마을사업' 2년 연속 전국 최다…산불 피해마을 등 29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