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 속에서 움튼 희망…이재민·소방대원 향해 전국서 모여경북 의성 산불이 사흘째 이어지고 있는 24일 의성군의 한 야산에서 소방대원들이 진화작업을 펼치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24/뉴스1 ⓒ News1 신성훈 기자관련 키워드대형산불의성 산불영양군경북소방본부소방대원산불영덕남승렬 기자 무면허 미성년자에게 전동바이크 빌려준 업체 대표 3명 기소이철우 "대구·경북 모두 수긍할 내용 확인되면 TK 통합 논의 시작"최창호 기자 5급 인사 발표→대기발령→다시 임명장…포항시 무슨 일'경주 관광 1번지' 황리단길 주차 숨통…894면 대형 주차장 준공관련 기사경북 산불 이재민 임시주택 '전기화재 취약'…지자체, 안전진단 나서경북 산불 9개월 지났는데 '2527세대 주민' 아직도 임시 거주경북 산불 6개월…이재민 4257명 아직 컨테이너 등에 거주'괴물 산불' 경북 5개 시군 소기업·소상공인 10곳 중 9곳 '직간접 피해'경북 '새뜰마을사업' 2년 연속 전국 최다…산불 피해마을 등 29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