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이 실시된 영주시 위험지구의 개조 전후 모습.(경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News1 김대벽기자김대벽 기자 APEC 숙소로 쓴다더니 객실 텅텅…'하루 20억' 크루즈에 혈세 줄줄경북교육청, 특수학교 과밀학급 해소 위해 65학급 신·증설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