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대피소 생활에 불편 가중…임시 주거시설 제공해야이철우 지사 "피해지역에 신규 마을 조성"이철우 경북지사가 28일 경북도청에서 산불 피해 도민 27만명에게 1인당 30만원의 긴급재난지원금을 지원한다고 발표하고 있다. 2025.3.28/뉴스1 ⓒ News1 이성덕 기자관련 키워드대형산불이재민주거시설김종엽 기자 강정훈 iM뱅크 행장 첫 경영전략회의서 "속도감 있는 은행" 강조한은 대구경북본부, 중소기업 설 자금 300억 지원이성덕 기자 대구 지하철 참사 희생자 '수목장' 갈등…접점 못 찾아'2조 피해' 의성 산불 실화자 집행유예…산림당국 손배 청구할까관련 기사경북 산불 9개월 지났는데 '2527세대 주민' 아직도 임시 거주경북 산불 6개월…이재민 4257명 아직 컨테이너 등에 거주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2025년 적극 행정 우수사례 선정영덕 산불 이재민 임시주택 525동 설치 완료…이달 내 277동 추가영덕 산불 이재민들, 16일부터 임시 조립식 주택으로 옮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