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대피소 생활에 불편 가중…임시 주거시설 제공해야이철우 지사 "피해지역에 신규 마을 조성"이철우 경북지사가 28일 경북도청에서 산불 피해 도민 27만명에게 1인당 30만원의 긴급재난지원금을 지원한다고 발표하고 있다. 2025.3.28/뉴스1 ⓒ News1 이성덕 기자관련 키워드대형산불이재민주거시설김종엽 기자 대구신보-한국은행, ESG·청년·일자리 지원 협약…500억 특별보증대구 아파트 분양전망지수 한달 만에 '80선' 회복…전월 比 13.5p↑이성덕 기자 출소 8개월 만에 가위로 전자발찌 훼손한 50대 징역 1년대구 북구보건소 "'창고형 약국' 현장 점검서 위법사항 확인 안 돼"관련 기사경북 산불 9개월 지났는데 '2527세대 주민' 아직도 임시 거주경북 산불 6개월…이재민 4257명 아직 컨테이너 등에 거주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2025년 적극 행정 우수사례 선정영덕 산불 이재민 임시주택 525동 설치 완료…이달 내 277동 추가영덕 산불 이재민들, 16일부터 임시 조립식 주택으로 옮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