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율 85%, 산불영향구역 축구장 6만4500개 추정…역대 최대 피해 산청·하동 산불 진화율 86%…남은 10㎞ 산청 구간 집중 진화산불이 이어지고 있는 27일 경북 영양군의 야산에서 불길이 번지고 있다. 2025.3.27/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산불이 이어지고 있는 27일 경북 안동시 남후면 일대 야산에서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들이 화선 정리 작업을 하고 있다. 2025.3.27/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대형산불남승렬 기자 무면허 미성년자에게 전동바이크 빌려준 업체 대표 3명 기소이철우 "대구·경북 모두 수긍할 내용 확인되면 TK 통합 논의 시작"한송학 기자 진주서 4선 지낸 하순봉 전 국회의원 별세'지리산함양 고종시 곶감축제' 개막…18일까지 농특산물 판매·공연·체험관련 기사'2조 피해' 의성 산불 실화자 집행유예…산림당국 손배 청구할까26명 숨졌는데…'경북 대형 산불' 낸 성묘객·농민 1심 집유, 왜?(종합)26명 숨졌는데…'경북 대형 산불' 낸 성묘객·농민 1심 집유, 왜?여야, 2차 특검법 대치 속 11개 민생법안 처리…보이스피싱 방지법 등산림청 '산림·임업 전망' 행사 개최… 재난대응·목재주권 등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