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율 85%, 산불영향구역 축구장 6만4500개 추정…역대 최대 피해 산청·하동 산불 진화율 86%…남은 10㎞ 산청 구간 집중 진화산불이 이어지고 있는 27일 경북 영양군의 야산에서 불길이 번지고 있다. 2025.3.27/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산불이 이어지고 있는 27일 경북 안동시 남후면 일대 야산에서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들이 화선 정리 작업을 하고 있다. 2025.3.27/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대형산불남승렬 기자 대구교육청, '학교보안관' 100명 모집…50개 학교에 배치대구시, 전세보증금 반환보증료 최대 40만원 지원한송학 기자 지리산산청곶감축제, 곶감·농특산물 매출 8억원…농가 소득·경제 활력'주민 숙원' 사천시 화력발전소 우회도로 8년 만에 개통관련 기사대전 판암동 야산서 불나 42분 만에 진화경북도, 산불 이재민에 전기료 지원…겨울철 월 최대 40만원동해안 건조주의보에 울진산림항공관리소 24시간 비상태세경북 작년 고향사랑기부금 217억…대구보다 19배 많아'의성 산불' 영하 8도 혹한에 밤샘 잔불 정리…화선 230m 남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