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후 1시쯤 경북 의성군 신평면 교안리 산불 현장에서 소화수를 담던 헬기가 추락했다. 추락 헬기는 의성 산불 현장에 지원 나온 강원도 임차헬기로, 주민이 추락하는 것을 보고 신고했다. (독자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26/뉴스1 ⓒ News1 이성덕 기자관련 키워드대형산불산불사망자. 헬기추락헬기조종사 . 괴물산불사망자정우용 기자 성주군, 중소기업에 설 운전자금 225억 지원청도군의회 "군수 욕설·모욕적 표현으로 군민 신뢰 훼손"신성훈 기자 '2조 피해' 의성 산불 실화자 집행유예…산림당국 손배 청구할까26명 숨졌는데…'경북 대형 산불' 낸 성묘객·농민 1심 집유, 왜?(종합)관련 기사경북 산불, '마을순찰대'가 많은 인명 구했다…의성군은 사망 1명'찔끔 비'에 경북 진화율 63.2% '불과'…하동·울주 '진압 가능성'(종합2보)의성발 '경북 산불' 사투 엿새째 진화율 63.2%…야간진화 체제대형 산불 7일째…강원 헬기 1대 현장 투입, 6대는 대기 중이철우 "애통한 마음 금할 길 없어"…산불 희생자·헬기 조종사 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