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 급속 확산으로 순찰대 정상 가동 못한 지역은 더 큰 피해경북도 "강제 대피 방안 마련 등 이상 기후 매뉴얼 새로 만들것"26일 경북 안동시 임동면 갈전리 마을에서 안동시 공무원들이 산불로 인한 주민 대피를 위해 마을을 돌며 안내하고 있다. 2025.3.26/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경북산불괴물산불이철우경북지사마을순찰대k-마 어서 대피대형산불정우용 기자 성주군, 중소기업에 설 운전자금 225억 지원청도군의회 "군수 욕설·모욕적 표현으로 군민 신뢰 훼손"관련 기사당정, 괴물 산불 수습대책 논의…"10조 추경은 필수 조치"'괴물 산불'로 농기계 4000대 불에 타…경북도 긴급 지원 나서[일지] '경북 괴물 산불' 발생부터 극적 진화까지'경북 산불' 이재민들 어쩌나…"6000여명 주거 대책 세워야"이철우 경북지사 "일몰 전 주불 진화 가능…피해 회복 총력"(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