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후 경북 의성군 안평면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풍을 타고 안동시 길안면에 이어 풍천면으로 확산되고 있다. 사진은 의성군 단촌면 도로 모습. (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25/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경상북도의성산불안동청송주왕산고은사대형산불신성훈 기자 아동 성착취물 제작 복역 중인 20대, 과거 군복무 중에도 못된 짓안동병원, '폐암 냉동제거술' 시행…환자 치료 선택지 확대관련 기사李대통령 '호우 피해' 경북 안동·의성 특별재난지역 선포경북 산불 피해주민 2110명, 국가 상대 집단 손배소 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