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할 4개 면에 재난지역 선포…재난복구 등 추가 지원19일 경북 안동시 일직면 귀미리 산불 이재민 주거용 임시 주택 일대가 집중호우로 침수된 가운데 수해 복구 현장에 다시 폭우가 쏟아지고 있다. 2026.7.19 ⓒ 뉴스1 공정식 기자한재준 기자 李대통령, 프랑스 국빈방문 마치고 귀국…문화·안보 성과 안고 '내치 복귀'[속보] 李대통령, 서울공항 도착…프랑스 국빈 방문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