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의성에서 넘어 온 산불이 안동 길안면 백자마을 뒷산까지 번지자 이 마을 이영희 씨가 농약 살포기에 물을 싣고 다니면서 밭과 연결된 산 아랫부분에 연신 물을 뿌려대며 산불 확산 저지에 안간힘을 쏟고 있다. 2025.3.25/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의성산불안동산불길안면 산불산림청정우용 기자 김천시, '자동차튜닝 산업단지·주행시험장' 기공식구자근 "의용소방대 장비·운영비 지원, 건강보호는 국가 책무"공정식 기자 "범인도 못 잡고 아들 만나러 갈 순 없잖아요"…개구리소년 35주기[뉴스1 PICK]정부, 중동사태 리스크에 요소수·종량제봉투 공급망 점검 강화관련 기사'2조 피해' 의성 산불 실화자 집행유예…산림당국 손배 청구할까의성 주민 대피령…비봉리 야산 산불 대응 2단계(종합)[속보] 안동시 "의성군 산불 발생…길안면 주민들 안전 유의"경북 산불 이재민 임시주택 '전기화재 취약'…지자체, 안전진단 나서대형산불로 산사태 우려…경북 시·군 "응급 복구비 없어" 발동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