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의성에서 넘어 온 산불이 안동 길안면 백자마을 뒷산까지 번지자 이 마을 이영희 씨가 농약 살포기에 물을 싣고 다니면서 밭과 연결된 산 아랫부분에 연신 물을 뿌려대며 산불 확산 저지에 안간힘을 쏟고 있다. 2025.3.25/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의성산불안동산불길안면 산불산림청정우용 기자 배낙호 김천시장 "4계절 축제 열어 생활인구 100만시대 열겠다"조지연 "지방선거 공천, 일 잘하는 사람 최우선 원칙"공정식 기자 "봉사하는 마음으로 진료"…17년째 이어진 대구 곽병원 '섬김의 세족식'"새해엔 적토마처럼 달리자"…전국 곳곳 해맞이 '인산인해'(종합2보)관련 기사경북 산불 이재민 임시주택 '전기화재 취약'…지자체, 안전진단 나서대형산불로 산사태 우려…경북 시·군 "응급 복구비 없어" 발동동'경북 괴물 산불' 한달…"농사 지어야 하는데 농기계가 다 타버려"한국동물약품협회, 대규모 산불 피해 지역에 동물용의약품 지원다 타버린 마을에 아리송한 전입 신고 봇물…"재난지원금 타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