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로 전 재산 잃은 주민들 돌보기 위해 많은 예산 써"의성 산불 나흘째인 25일 오전 경북 안동시 길안면 백자리 민가 뒷산까지 산불이 번지자 한 주민이 불타는 산을 바라보고 있다. 길안면 백자리 야산은 소나무 숲이 우거져 자연산 송이 생산지로 유명한 곳이다. 2025.3.25/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대형산불2차피해산사태이성덕 기자 "8년 부양 부담에"…장애 조카 살해·치매 노모 살인미수 60대(종합)대구 달성 사문진 '100대 피아노' 공연 2만명 찾아 성황관련 기사산림청, 헬기 활용해 접근 어려운 지역 벌채 훈증더미 제거 추진'집중호우 피해' 경기·강원·경북에 재난특교세 16억 추가 지원[경남 괴물폭우 1년]② 피해 복구율 86%…장마철 앞두고 복구 총력하동군, 산불·호우피해 산림 복구율 85%…"차질 없이 마무리""흙더미가 순식간에 덮친다"…풍수해 인명피해 1위는 산사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