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로 전 재산 잃은 주민들 돌보기 위해 많은 예산 써"의성 산불 나흘째인 25일 오전 경북 안동시 길안면 백자리 민가 뒷산까지 산불이 번지자 한 주민이 불타는 산을 바라보고 있다. 길안면 백자리 야산은 소나무 숲이 우거져 자연산 송이 생산지로 유명한 곳이다. 2025.3.25/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대형산불2차피해산사태이성덕 기자 '2조 피해' 의성 산불 실화자 집행유예…산림당국 손배 청구할까잘못 기표한 대선 투표용지 안 바꿔준다고 찢은 60대 벌금 250만원관련 기사[신년사] 김인호 산림청장 "사람을 살리는 숲, 숲을 살리는 국민 실현"'국가 정상화' 새 정부 출범…코스피 4000 시대 [뉴스1 선정 국내 10대뉴스]산림청, 안동 산불피해지서 진행 중인 산사태예방 사업 점검[전문]김인호 산림청장 취임사포항·경주·경산지역 도로 6곳 침수·낙석 우려로 양방향 통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