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업용 방진 마스크라도 써야"24일 오후 경북 의성군 점곡면 윤암삼거리 인근 한 야산에서 강풍을 타고 산불이 번지고 있다. 윤암삼거리는 안동시 길안면과 청송군 방면으로 갈라지는 길목이다. 2025.3.24/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의성안동산불이성덕 기자 '된서리' 맞은 대구 달성군 비닐하우스 식당…농지법 위반 단속 대상대구 지하철 참사 희생자 '수목장' 갈등…접점 못 찾아최창호 기자 포항 동계전지훈련 탁구 스토브리그 19~23일 장량초교서5급 인사 발표→대기발령→다시 임명장…포항시 무슨 일관련 기사'2조 피해' 의성 산불 실화자 집행유예…산림당국 손배 청구할까경북도 '한옥집단마을 자원개발사업' 공모…최대 4억5000만원 지원경북농기원 "산불 피해지역 사과 생산량 최대 83% 급감"경북 작년 고향사랑기부금 217억…대구보다 19배 많아[오늘의 날씨] 대구·경북(12일, 월)…아침 최저 -12~-6도 강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