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 발생 5m 이내, 수정률 낮아 초기 생육 단계부터 피해"경북농업기술원이 의성, 청송, 안동지역 일부 사과원에서 산불 복사열 피해를 입은 후지 품종과 정상주를 비교 조사한 결과 생산량이 최대 83%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경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News1 김대벽기자김대벽 기자 대구 군위군, 올해 자동차세 1만4409건·27억 부과경북도, 산불 이재민에 전기료 지원…겨울철 월 최대 4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