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 발생 5m 이내, 수정률 낮아 초기 생육 단계부터 피해"경북농업기술원이 의성, 청송, 안동지역 일부 사과원에서 산불 복사열 피해를 입은 후지 품종과 정상주를 비교 조사한 결과 생산량이 최대 83%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경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News1 김대벽기자김대벽 기자 경북연구원 "청년 결혼, '해야 하는 것' 아닌 '가능해야 하는 선택'"경북교육청, 44개 기관 연계해 '창의융합에듀파크'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