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EC 2025 KOREA (SOM1) 고위관리회의 둘째날인 25일 회의장인 경북 경주시 보문단지 경주컨벤션센터(HICO) 야외에 마련된 투명 돔 공연장에서 미국 관계자가 신라의 미소 탁본을 직접 만들어 보고 있다. 이번 회의는 24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HICO에서 APEC 21개 회원국 대표단 등 2000여명이 28개 회의체를 구성해 총 100여 차례의 회의를 개최한다. 2025.2.25/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APEC 2025 KOREA (SOM1) 고위관리회의 둘째날인 25일 오전 각국 대표들이 셔틀버스편으로 회의장인 경북 경주시 보문단지 내 경주컨벤션센터(HICO)로 이동하고 있다. 2025.2.25/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APEC 고위관리회의(SOM1) 개막을 하루 앞둔 23일 회의장인 경북 경주시 보문단지 내 화백컨벤션센터에서 행사 진행원들이 AI(인공지능)을 이용한 통번역 시스템을 시연해 보고 있다. 양방향 번역기는 20여개국 언어로 대화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본회의장인 화백컨벤션센터와 회의참가자들의 숙소로 사용하는 호텔마다 설치돼 있다. 2025.2.23/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